J.BLOG
태그

#sashimi.

글

/ 총 12편
식기(食記)

거제 지심도횟집의 스페셜 정식, 가짓수에 비해 아쉬웠어요

친구와 즉흥으로 거제에 가서 오전 11시에 문을 여는 횟집을 찾아 들어갔어요. 지심도 스페셜 정식에는 회와 초밥, 생선구이, 튀김이 나오는데 구성과 양이 아쉬웠어요.

초밥 접시와 둥근 그릇, 네 칸으로 나뉜 나무 상자에 담긴 해산물이 놓인 상차림
식기(食記)

남천동 사랑빵의 암꽃게장 사시미, 한 번 가 볼 만해요

SNS에서 보고 예약해서 친구와 간 남천동의 해산물집이에요. 회를 꽃게장과 함께 싸 먹는 특미 암꽃게장 사시미를 먹었어요. 맛은 무난했고, 가게가 붐벼서 예약하기를 잘했어요.

얇게 썬 회 위에 꽃게장을 올린 접시와 주먹밥, 작은 반찬 그릇들
식기(食記)

이자카야 야수무 광안점의 반반 한상, 맛있고 값도 좋았어요

두루미에서 먹고 해변을 걸은 뒤 2차로 간 이자카야예요. 육 사시미와 연어 사시미가 함께 나오는 37,000원짜리 반반 한상을 시켰는데, 배가 불러서 많이 먹지는 못했어요.

둥근 접시에 육 사시미와 연어 사시미를 담고 아래로 흰 연기가 퍼지는 모습
식기(食記)

칼맛나는푸짐한횟집, 벤자리가 떨어져 돗벤자리를 먹는 행운

20년 가까이 다닌 부산대 앞 횟집이에요. 시마아지와 벤자리를 섞어 달라고 했는데 벤자리가 떨어져서, 더 비싼 돗벤자리를 추가 비용 없이 받았어요.

검은 접시에 꽃잎처럼 둥글게 담은 회와 뒤쪽의 콘치즈
식기(食記)

수영 자갈치횟집의 모둠회코스, 구성은 좋고 줄이 짧을 때 가요

오랜만에 다시 간 수영의 횟집이에요. 1인 35,000원인 모둠회코스는 회와 밑반찬 구성이 좋았어요. 줄이 길면 근처 다른 횟집으로 가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요.

꽃 장식을 곁들인 큰 접시에 여러 생선의 회를 담은 모둠회
식기(食記)

온천장 막서러횟집의 모듬회, 기대보다 괜찮았어요

닭두꺼비에서 나와 골목에서 우연히 찾은 횟집이에요. 기대하지 않았는데 모듬회와 밑반찬의 상태가 좋았어요. 가격대는 보통이고, 가볍게 회를 먹고 싶을 때 갈 만해요.

대나무 발 위에 길게 펴서 담은 모듬회
식기(食記)

전포동 팔딱팔딱횟집의 모듬회, 신선하고 도톰하게 썰어 줘요

전포동에서 회를 먹을 때 자주 가는 집이에요. 친구들과 첫 자리로 갔고, 모듬회는 신선했고 값과 양도 무난했어요. 가자미구이가 한 마리 같이 나와요.

나무 도마 위에 가지런히 놓인 도톰한 흰살 생선회
식기(食記)

동래김씨의 시마아지회, 생선은 좋았지만 늦게 나왔어요

시마아지가 먹고 싶어서 퇴근하는 친구와 동래역 근처 이자카야에 갔어요. 7만 원짜리 시마아지회는 생선 상태가 좋았는데, 나오는 데 오래 걸렸고 곁들임은 땅콩 정도였어요.

유리 접시에 둥글게 돌려 담은 회와 가운데에 올린 무순
식기(食記)

동래 싱싱도매횟집의 돌돔 소, 신선하고 값도 부담 없었어요

회를 부담 없는 값에 먹고 싶을 때 가는 동래역 앞 횟집이에요. 토요일 저녁에 65,000원짜리 돌돔 소에 소주 한 병을 곁들였고, 회는 이번에도 신선했어요.

넓은 접시에 얇게 떠서 가지런히 놓은 흰살 생선회
식기(食記)

광안리 우리포차 본점, 먹고 싶은 것만 모은 한 접시가 좋았어요

골목포차에서 나와 친구와 2차로 간 횟집이에요. 저는 호래기와 새우, 친구는 생참치를 골라 한 접시로 받았어요. 신선하고 맛있었고 직원분도 친절했어요.

칸이 나뉜 접시에 붉은 참치와 새우, 전복 등을 담은 모둠
식기(食記)

강릉 선풍의 모둠회, 강원도에서 만족한 횟집이에요

대관령에 사는 친구 부부와 회를 먹으러 강릉 교동까지 갔어요. 네이버 지도에서 찾은 횟집인데, 모둠회의 구성과 밑반찬이 마음에 들었어요. 다음에도 후보로 둘 거예요.

네모난 접시에 줄을 맞춰 담은 모둠회와 레몬
식기(食記)

부산대 칼맛나는푸짐한횟집, 20년째 가는 이유는 칼질이에요

대학생 때부터 20년쯤 다닌 장전동의 횟집이에요. 칼맛 고급회 3인과 2인을 시키고 쿠폰으로 생우럭 매운탕을 받았어요. 회 상태가 좋고 값도 부담이 적어요.

검은 접시에 여러 생선의 회를 겹쳐 담은 모습
전체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