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 싱싱도매횟집의 돌돔 소, 신선하고 값도 부담 없었어요
English
- 가게
- 싱싱도매횟집
- 동네
- 부산 동래
- 주소
-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천로 151 2층
- 먹은 것과 가격
- 대기
- 평소 자리가 거의 차고 가끔 대기가 있어요
- 영업시간
- 일~목 16:00~24:00, 금·토 16:00~익일 01:00
- 예약
- 가능
- 재방문
- 있음 · 1차로 가볍게 회를 먹을 때 가요
2026.07.11 방문일 기준 정보입니다. 영업시간·가격 등은 바뀔 수 있습니다.
회를 부담이 적은 값에 먹고 싶을 때 저는 싱싱도매횟집에 가요. 동래역 4번 출구 바로 앞, 22m 거리에 있어요. 이번에는 토요일 저녁 8시쯤에 갔어요. 첫 자리에서 가볍게 회를 먹기에 알맞아서 앞으로도 갈 생각이에요.
손님이 많은 집이에요. 평소에 자리가 거의 차 있고 가끔은 기다려야 해요. 예약을 받고, 포장과 배달도 돼요.
저는 회를 여러 가지 먹는 편인데 돌돔은 그중에서도 좋아하는 생선이에요. 이날은 돌돔 소를 시켰고 65,000원이었어요. 소주는 한 병을 마셨어요.

회는 신선했고 값도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값이 싸서 손님이 많고, 그만큼 생선이 빨리 돌아서 신선한 것이 아닐까 하고 짐작해요.
같은 날 밤에 다녀온 독도 꽃새우의 기록도 있어요.
싱싱도매횟집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천로 151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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