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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n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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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食記)

동래 미친막창의 A 세트, 잡내가 덜해서 편하게 먹었어요

퇴근한 대학 친구와 새로 생긴 듯한 막창집에 들어가 봤어요. 소금막창과 양념막창이 나오는 A 세트를 먹고 돼지껍데기로 마무리했어요. 잡내가 덜했어요.

둥근 철판에 막창과 콩나물, 부추를 올려 굽는 모습
식기(食記)

동래 온달집의 부추 숯불 닭구이, 소주에 곁들이기 좋아요

퇴근한 친구와 늘 가던 동래의 숯불 닭구이집에서 만났어요. 평소처럼 14,000원짜리 부추 숯불 닭구이를 시키고 둘이서 참이슬 두 병을 마셨어요.

은박 받침 위에 부추를 수북이 얹은 숯불 닭구이
식기(食記)

동래 태영생막창의 돼지생막창, 잡내 없이 쫄깃했어요

친구가 쉬는 날에 동래의 막창집에 같이 갔어요. 대표 메뉴인 돼지생막창은 냄새가 없고 쫄깃했고, 직원분이 전부 구워 줘서 편했어요. 동래에서 막창이 생각나면 갈 집이에요.

네모난 불판 위에 가지런히 놓인 막창과 떡
식기(食記)

동래 삼바리의 낙지와 새우, 맛은 좋았지만 가격은 부담스러웠어요

여러 번 간 집이에요. 직원이 숯불에 낙지를 구워 주고 새우도 손질해 줘요. 가격대는 낮지 않지만 맛에는 이번에도 만족했어요. 목요일 저녁에 친구와 다녀온 기록이에요.

숯불 석쇠 위에서 익고 있는 낙지와 은박 그릇에 담긴 옥수수
식기(食記)

동래김씨의 시마아지회, 생선은 좋았지만 늦게 나왔어요

시마아지가 먹고 싶어서 퇴근하는 친구와 동래역 근처 이자카야에 갔어요. 7만 원짜리 시마아지회는 생선 상태가 좋았는데, 나오는 데 오래 걸렸고 곁들임은 땅콩 정도였어요.

유리 접시에 둥글게 돌려 담은 회와 가운데에 올린 무순
식기(食記)

동래 독도 꽃새우, 비싸지만 먹는 만족은 컸어요

싱싱도매횟집에서 1차를 하고 꽃새우 전문점으로 옮겼어요. 눈앞에서 손질해 준 꽃새우 회는 맛과 식감이 좋았고, 값에 비해 양이 적은 점은 아쉬웠어요.

얼음을 깐 돌판 위에 껍질을 벗겨 나란히 놓은 꽃새우 회
식기(食記)

동래 오뎅바 미소, 배부른 날 2차로 부담이 없어요

1차에서 배를 채운 뒤에 동래역 근처 오뎅바에서 오뎅과 물떡만 놓고 한잔했어요. 직원분이 친절하고 안주 부담이 적어서, 배부른 날의 2차로 자주 떠올리는 집이에요.

칸칸이 꼬치 오뎅이 담긴 오뎅바의 육수통과 소주병
식기(食記)

동래 싱싱도매횟집의 돌돔 소, 신선하고 값도 부담 없었어요

회를 부담 없는 값에 먹고 싶을 때 가는 동래역 앞 횟집이에요. 토요일 저녁에 65,000원짜리 돌돔 소에 소주 한 병을 곁들였고, 회는 이번에도 신선했어요.

넓은 접시에 얇게 떠서 가지런히 놓은 흰살 생선회
식기(食記)

동래 뎐벼락막창, 잡내 없이 담백하고 쫄깃했어요

퇴근한 친구와 동래역 근처 막창집에서 막창과 양념막창 세트에 볶음밥을 더했어요. 막창은 잡내가 없고 담백하면서 쫄깃했고, 연 지 오래되지 않은 가게라 실내도 깔끔했어요.

석쇠 위에서 노릇하게 익은 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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