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w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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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9편칼맛나는푸짐한횟집, 벤자리가 떨어져 돗벤자리를 먹는 행운
20년 가까이 다닌 부산대 앞 횟집이에요. 시마아지와 벤자리를 섞어 달라고 했는데 벤자리가 떨어져서, 더 비싼 돗벤자리를 추가 비용 없이 받았어요.

수영 자갈치횟집의 모둠회코스, 구성은 좋고 줄이 짧을 때 가요
오랜만에 다시 간 수영의 횟집이에요. 1인 35,000원인 모둠회코스는 회와 밑반찬 구성이 좋았어요. 줄이 길면 근처 다른 횟집으로 가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요.

온천장 막서러횟집의 모듬회, 기대보다 괜찮았어요
닭두꺼비에서 나와 골목에서 우연히 찾은 횟집이에요. 기대하지 않았는데 모듬회와 밑반찬의 상태가 좋았어요. 가격대는 보통이고, 가볍게 회를 먹고 싶을 때 갈 만해요.

전포동 팔딱팔딱횟집의 모듬회, 신선하고 도톰하게 썰어 줘요
전포동에서 회를 먹을 때 자주 가는 집이에요. 친구들과 첫 자리로 갔고, 모듬회는 신선했고 값과 양도 무난했어요. 가자미구이가 한 마리 같이 나와요.

광안리 어방축제에서 먹은 회, 가격은 무난하고 모양은 투박했어요
친구들과 처음 가 본 광안리 어방축제에서 해변 음식 코너의 회를 먹었어요. 가격은 무난했고 썰어 낸 모양은 투박했어요. 내년에 다시 갈 생각이 없는 이유도 적었어요.

수영 어촌횟집의 모듬회 소, 회는 좋았고 2층 자리는 불편했어요
수영팔도시장 안의 횟집에 친구와 처음 가 봤어요. 4만 원짜리 모듬회 소는 회 상태도 가격도 마음에 들었고, 천장이 낮은 2층 자리와 주문하기 번거로운 점은 아쉬웠어요.

동래 싱싱도매횟집의 돌돔 소, 신선하고 값도 부담 없었어요
회를 부담 없는 값에 먹고 싶을 때 가는 동래역 앞 횟집이에요. 토요일 저녁에 65,000원짜리 돌돔 소에 소주 한 병을 곁들였고, 회는 이번에도 신선했어요.

강릉 선풍의 모둠회, 강원도에서 만족한 횟집이에요
대관령에 사는 친구 부부와 회를 먹으러 강릉 교동까지 갔어요. 네이버 지도에서 찾은 횟집인데, 모둠회의 구성과 밑반찬이 마음에 들었어요. 다음에도 후보로 둘 거예요.

부산대 칼맛나는푸짐한횟집, 20년째 가는 이유는 칼질이에요
대학생 때부터 20년쯤 다닌 장전동의 횟집이에요. 칼맛 고급회 3인과 2인을 시키고 쿠폰으로 생우럭 매운탕을 받았어요. 회 상태가 좋고 값도 부담이 적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