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 뎐벼락막창, 잡내 없이 담백하고 쫄깃했어요
English
- 가게
- 뎐벼락막창
- 동네
- 부산 동래
- 주소
-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로139번길 54 1층
- 먹은 것과 가격
- 영업시간
- 매일 16:10~익일 02:00(주문 마감 01:00)
- 예약
- 가능
- 재방문
- 있음 · 막창이 생각나는 날에 다시 갈 생각이에요
2026.06.25 방문일 기준 정보입니다. 영업시간·가격 등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저는 막창을 좋아해서 막창집을 여러 곳 다녀 봤어요. 이날은 목요일이었고, 친구가 퇴근한 뒤 저녁 7시 반쯤에 만나 뎐벼락막창에서 한잔했어요.
가게는 동래역 4번 출구를 기준으로 124m 거리예요. 길을 건너 왼쪽으로 조금만 가면 있어요. 원래 오리와 아구 요리를 하던 오리향이 있던 자리인데, 그 가게가 문을 닫고 막창집이 들어왔어요. 연 지 오래되지 않아서인지 실내가 깔끔했어요.
막창과 양념막창이 함께 나오는 2~3인 세트를 시켰고 39,000원이었어요.
막창과 양념막창
막창은 한 번 구워서 나와요. 잡내가 느껴지지 않았고, 담백하면서 쫄깃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양념막창은 세트에 같이 들어 있어요.

볶음밥과 소주
볶음밥은 추가로 주문했어요. 기대한 그 맛이었어요.

소주는 세 병을 금방 비운 것으로 기억해요. 포장과 배달도 되고 단체로도 갈 수 있다고 해요. 막창이 먹고 싶은 날에 다시 떠올릴 집이에요.
같은 날 밤에 다녀온 오뎅바 미소의 기록도 있어요.
뎐벼락막창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로139번길 5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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