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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6편망미중앙시장 이조숯불갈비, 야장에서 싸게 굽는 생삼겹살이 좋았어요
같이 간 동생의 제안으로 망미중앙시장의 야외 자리에서 생삼겹살을 구웠어요. 130g에 9,000원이고, 밖에서 구우니 연기 걱정이 덜했어요. 직원분들이 친절했어요.

두루미 광안점의 오겹살과 볶음밥, 줄을 설 만한 맛이었어요
친구와 이날의 첫 자리로 간 돼지고깃집이에요. 직원분이 설명하면서 직접 구워 줬고, 제주 특상 오겹살과 황제갈비살을 먹은 뒤 볶음밥으로 마무리했어요.

수영 백수농원의 한돈 삼겹살, 가볍게 들르기에 무난해요
친한 동생이 가자고 해서 수영의 고깃집에서 삼겹살만 먹고 일어났어요. 130g에 11,500원인 한돈 삼겹살은 고기도 응대도 무난했고, 홀이 커서 기다린 적이 드물어요.

동래 미친막창의 A 세트, 잡내가 덜해서 편하게 먹었어요
퇴근한 대학 친구와 새로 생긴 듯한 막창집에 들어가 봤어요. 소금막창과 양념막창이 나오는 A 세트를 먹고 돼지껍데기로 마무리했어요. 잡내가 덜했어요.

동래 태영생막창의 돼지생막창, 잡내 없이 쫄깃했어요
친구가 쉬는 날에 동래의 막창집에 같이 갔어요. 대표 메뉴인 돼지생막창은 냄새가 없고 쫄깃했고, 직원분이 전부 구워 줘서 편했어요. 동래에서 막창이 생각나면 갈 집이에요.

해운대 부타시니세의 시 세트, 고기는 좋았고 음악은 아쉬웠어요
해운대의 고깃집에서 뼈오겹, 목살, 껍데기가 나오는 시 세트를 먹었어요. 고기는 잡내 없이 맛있었고 직원분은 친절했어요. 매장에 흐르던 가요는 제 취향이 아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