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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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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편연산동 숯놈꼬치구이의 모듬꼬치, 2차로 먹기에 값도 맛도 좋았어요
연막창에서 막창을 먹고 2차로 간 꼬치 이자카야예요. 배가 불러서 모듬꼬치 10종만 시켰는데 맛도 좋고 값에 비해서도 만족스러웠어요. 다음에는 1차로 가 보려고 해요.

연산동 연막창, 초벌 막창이 냄새가 거의 없고 정갈했어요
친구가 퇴근한 뒤에 막창을 먹으러 간 연산동의 가게예요. 한 번 익혀서 나온 막창은 냄새가 거의 없어서 먹기 편했고, 먹다가 직화불닭발을 하나 더 시켰어요.

연산동 민정한우수육국밥의 뭉티기, 신선하고 값도 부담 없어요
벌떼집에서 나와 2차로 간 한우국밥집이에요. 300g에 2만 원인 뭉티기가 신선했고, 뚝배기에 나오는 9천 원짜리 한우국밥도 맛있었어요. 둘 다 값이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연산동 벌떼집의 해물탕, 해산물이 넉넉하고 값이 괜찮았어요
해운대에 사는 친구와 연산역 근처 해물탕집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냄비에 해산물이 넉넉히 들어 있었고, 한치회도 곁들였어요. 들인 돈에 비해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