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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편연산동 숯놈꼬치구이의 모듬꼬치, 2차로 먹기에 값도 맛도 좋았어요
연막창에서 막창을 먹고 2차로 간 꼬치 이자카야예요. 배가 불러서 모듬꼬치 10종만 시켰는데 맛도 좋고 값에 비해서도 만족스러웠어요. 다음에는 1차로 가 보려고 해요.

이자카야 야수무 광안점의 반반 한상, 맛있고 값도 좋았어요
두루미에서 먹고 해변을 걸은 뒤 2차로 간 이자카야예요. 육 사시미와 연어 사시미가 함께 나오는 37,000원짜리 반반 한상을 시켰는데, 배가 불러서 많이 먹지는 못했어요.

동래김씨의 시마아지회, 생선은 좋았지만 늦게 나왔어요
시마아지가 먹고 싶어서 퇴근하는 친구와 동래역 근처 이자카야에 갔어요. 7만 원짜리 시마아지회는 생선 상태가 좋았는데, 나오는 데 오래 걸렸고 곁들임은 땅콩 정도였어요.

서면 아마이까의 무늬오징어, 맛있어서 한 접시 더 시켰어요
유튜브에서 보고 가 보고 싶었던 서면의 이자카야예요. 무늬오징어 단품이 맛있어서 고노와다 이까소멘까지 시켰고, 더 먹고 싶었지만 값 때문에 멈췄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