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술을 마신 다음 날 점심에 친구와 속을 달래러 간 덕천동의 이북식 두부만두집이에요. 10,000원짜리 두부만둣국은 간이 세지 않고 맛있었어요. 벽에 붙은 사장님의 글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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