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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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7편거제 고현 짹짹커피, 창고 같은 공간에서 쉬어 가기 좋아요
거제에서 점심을 먹고 친구가 찾아낸 고현의 카페에 갔어요. 4,500원짜리 아메리카노는 무난했고, 농협 창고를 바꾼 듯한 실내가 마음에 들었어요. 커피를 흘려서 치우느라 애를 먹었어요.

광안리 동물카페 애니멀숲, 돼지와 닭까지 가까이에서 봤어요
다른 도시에서 온 친구와 어린이날 연휴에 간 광안리의 동물카페예요. 음식보다는 입장권을 사서 동물을 만나는 곳이에요. 고양이와 강아지뿐 아니라 돼지와 닭도 가까이에서 봤어요.

기장 카페 824의 망고 빙수, 바다 보이는 테라스에서 먹었어요
기장해녀촌에서 해산물을 먹고 가족과 옮겨 간 바닷가 카페예요. 테라스 자리에서 바다를 보며 2인용 시그니처 망고 빙수를 먹었어요. 한 달쯤 뒤에 친구와 다시 갔어요.

광안동 코닝, 젤라또에 화이트 와인 한 잔을 곁들였어요
다른 도시에서 온 친구와 날씨 좋은 금요일 오후에 들른 광안동의 카페예요. 젤라또와 글라스 와인을 팔아요. 젤라또 맛은 무난했고, 세련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모모스커피 도모헌점, 붐볐지만 건물과 정원이 볼 만했어요
황령산에서 내려오는 길에 가족과 도모헌에 있는 모모스커피에 들렀어요. 아이스커피 두 잔에 마들렌과 쿠키를 먹었고, 가족이 맛있어했어요. 사람이 많았어요.

스타벅스 리저브의 병 콜라, 한 번 마셔 본 것으로 충분해요
병따개를 준다는 안내에 끌려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에서 4,700원짜리 병 콜라를 사 봤어요. 맛이 나쁘지는 않았는데 탄산이 약했고, 이 값에 다시 살 것 같지는 않아요.

정관 탄티, 전망은 좋았지만 커피와 주문 규칙은 아쉬웠어요
가족과 정관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에 갔어요. 넓은 실내와 전망, 넉넉한 주차는 좋았는데, 1인 1음료 규칙과 맛없는 콜드브루, 너무 단 빵 때문에 다시 갈 생각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