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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p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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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편 · 식기(食記)
깡통시장 은하수실비식당, 모둠회 15,000원이 놀라웠어요
그날의 세 번째 자리로 고른 부평동 실비집이에요. 회 한 접시가 15,000원이라는 데에 놀랐고, 반찬과 회만 맛보고도 잘하는 집이라는 인상을 받았어요.

· 식기(食記)
부평동 대정양곱창 별관, 양념구이가 매콤하고 맛있었어요
빈대떡집 다음으로 옮긴 부평동의 양곱창집이에요. 난생처음 먹은 양념구이가 매콤해서 좋았고, 남은 소스에 우동까지 볶아 골목 바깥 자리에서 먹었어요.

· 식기(食記)
깡통시장 종로빈대떡, 고기빈대떡이 먹을 만했어요
깡통시장을 둘러본 뒤 동생과 첫 술자리로 고른 부평동 가게예요. 맑은 날이라 바깥 식탁에 앉았어요. 평소 즐기지 않는 음식인데도 이 집 고기 부침은 괜찮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