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 렌탄의 오돌갈비와 우동, 2차로 무난했어요

> 자갈치횟집에서 나와 2차로 간 연탄구이 술집이에요. 한돈 양념 오돌갈비는 연탄 불맛이 났고 무난했어요. 포장마차 즉석우동도 같이 먹었고, 2차로 여러 번 간 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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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2026.09.26
- Category: 식기(食記)
- Tags: #Busan, #Suyeong, #grill, #bar

[자갈치횟집](/posts/suyeong-jagalchi-hoetjip-20260324/)에서 먼저 먹고 2차로 옮긴 곳이 렌탄 수영본점이에요. 화요일 밤 8시 20분쯤이었어요. 연탄으로 굽는 구이를 주로 내는 술집이고, 저는 2차로 여러 번 온 적이 있어요.

수영역에서 걸어서 3분쯤 걸린다고 해요.

이 집에 오면 평소에는 시그니처 갑오징어를 자주 시켜요. 이날은 한돈 양념 오돌갈비를 골랐어요.

![접시에 담긴 양념 오돌갈비와 그 옆의 소주병](../../../assets/posts/suyeong-rentan-20260324/01.jpg "한돈 양념 오돌갈비예요.")

맛은 무난한 편이었어요. 연탄으로 구워서 불맛이 나요. 이 집의 구이 메뉴는 대체로 만족스러운 편이에요.

포장마차 즉석우동도 시켰어요. 이 두 가지로 이날의 2차를 마쳤어요.

![쑥갓을 얹은 우동 한 그릇](../../../assets/posts/suyeong-rentan-20260324/02.jpg "포장마차 즉석우동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