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 에이콘에서 요이치 한 잔, 부드럽게 하루를 마무리했어요

> 탄수호에서 나와 세 번째 자리로 간 위스키바예요. 일본 위스키 요이치 싱글몰트를 한 잔 마셨는데 부드러웠어요. 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집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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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2026.09.29
- Category: 식기(食記)
- Tags: #Busan, #Suyeong, #whisky, #bar

토요일 밤 8시쯤, [탄수호](/posts/suyeong-tansuho-20260425/)에서 두 번째 자리를 마치고 세 번째로 에이콘에 갔어요. 하루의 술자리를 위스키 한 잔으로 끝내고 싶었어요. [4월 16일에 왔던 기록](/posts/suyeong-acorn-20260416/)도 있어요.

이날은 요이치 싱글몰트를 마셨어요. 일본 위스키예요.

![요이치 싱글몰트 병과 그 옆에 놓인 위스키 잔](../../../assets/posts/suyeong-acorn-20260425/01.jpg "이날 마신 요이치 싱글몰트예요.")

부드러웠어요. 사장님이 친절해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술자리를 끝내기에 좋은 곳이에요. 저도 사장님과 이야기를 하다가 집으로 돌아갔어요.

저는 야마자키와 카발란도 좋아해요. 다음에 오면 그 두 가지를 마셔 보려고 해요. 지도에 올라온 메뉴에는 하이볼이 11,000원, 칵테일이 15,000원으로 적혀 있어요. 8월에도 한 번 더 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