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래 싱싱도매횟집의 돌돔 소, 신선하고 값도 부담 없었어요

> 회를 부담 없는 값에 먹고 싶을 때 가는 동래역 앞 횟집이에요. 토요일 저녁에 65,000원짜리 돌돔 소에 소주 한 병을 곁들였고, 회는 이번에도 신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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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2026.09.02
- Category: 식기(食記)
- Tags: #Busan, #Dongnae, #sashimi, #raw fish

회를 부담이 적은 값에 먹고 싶을 때 저는 싱싱도매횟집에 가요. 동래역 4번 출구 바로 앞, 22m 거리에 있어요. 이번에는 토요일 저녁 8시쯤에 갔어요. 첫 자리에서 가볍게 회를 먹기에 알맞아서 앞으로도 갈 생각이에요.

손님이 많은 집이에요. 평소에 자리가 거의 차 있고 가끔은 기다려야 해요. 예약을 받고, 포장과 배달도 돼요.

저는 회를 여러 가지 먹는 편인데 돌돔은 그중에서도 좋아하는 생선이에요. 이날은 돌돔 소를 시켰고 65,000원이었어요. 소주는 한 병을 마셨어요.

![넓은 접시에 얇게 떠서 가지런히 놓은 흰살 생선회](../../../assets/posts/dongnae-singsing-domae-hoetjip-20260711/02.jpg "돌돔 소예요.")

회는 신선했고 값도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값이 싸서 손님이 많고, 그만큼 생선이 빨리 돌아서 신선한 것이 아닐까 하고 짐작해요.

같은 날 밤에 다녀온 [독도 꽃새우](/posts/dongnae-dokdo-kkotsaeu-20260711/)의 기록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