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래 미친막창의 A 세트, 잡내가 덜해서 편하게 먹었어요

> 퇴근한 대학 친구와 새로 생긴 듯한 막창집에 들어가 봤어요. 소금막창과 양념막창이 나오는 A 세트를 먹고 돼지껍데기로 마무리했어요. 잡내가 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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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2026.09.28
- Category: 식기(食記)
- Tags: #Busan, #Dongnae, #makchang, #pork

화요일 저녁 7시쯤, 대학 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가 퇴근한 뒤에 만났어요. 어디에서 먹을지 고르다가 새로 생긴 가게처럼 보이는 막창집이 있어서 들어가 봤어요. 실제로 언제 문을 열었는지는 몰라요.

동래역 4번 출구로 나와 횡단보도를 건넌 다음 골목 안으로 들어가면 있어요.

메뉴는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어요. 소금막창과 양념막창이 함께 나오는 A 세트를 시켰어요.

![둥근 철판에 막창과 콩나물, 부추를 올려 굽는 모습](../../../assets/posts/dongnae-michin-makchang-20260414/01.jpg "철판에 올린 A 세트예요.")

막창은 잡내가 덜해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막창을 먹을 곳으로 권할 만해요.

마지막에는 돼지껍데기를 먹었어요. 요즘은 자리가 꽉 찬 모습을 여러 번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