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천 오늘의도쿄, 야키토리는 이번에도 맛있었어요

> 객기에서 많이 먹고 화요일 밤 9시쯤 2차로 간 덕천동의 이자카야예요. 혼자서도 여러 번 온 집이에요. 껍질과 츠쿠네 꼬치, 교자, 오뎅을 조금씩 시켰고 꼬치는 이번에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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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2026.10.04
- Category: 식기(食記)
- Tags: #Busan, #Deokcheon, #izakaya, #skewers, #bar

[객기](/posts/deokcheon-gaekgi-20260929/)에서 먼저 먹고, 화요일 밤 9시쯤 두 번째 자리로 온 곳이 오늘의도쿄예요. 덕천동에 있는 이자카야이고, 저 혼자서도 한잔하러 여러 차례 들른 집이에요. 이 동네에서 이자카야에 가고 싶다면 권하는 곳이에요. 선반에는 위스키가 놓여 있어요.

1차에서 배를 채우고 온 터라 여기서는 적게 시켰어요. 야키토리는 제가 껍질을 하나 골랐고, 츠쿠네를 좋아하는 친구가 츠쿠네를 하나 골랐어요.

![푸른 무늬 접시에 놓인 닭 껍질 꼬치 하나](../../../assets/posts/deokcheon-oneurui-tokyo-20260929/02.jpg "제가 고른 껍질이에요.")

![흰 접시에 놓인 츠쿠네 꼬치와 그 앞의 달걀노른자 소스](../../../assets/posts/deokcheon-oneurui-tokyo-20260929/03.jpg "친구가 고른 츠쿠네예요.")

야키토리는 전에 왔을 때와 마찬가지로 맛있었어요.

교자도 시켰어요.

![줄무늬 접시에 날개가 붙은 채 담긴 구운 교자](../../../assets/posts/deokcheon-oneurui-tokyo-20260929/04.jpg "교자예요.")

오뎅도 몇 개 시켰어요. 물떡은 가래떡 모양이 아니었어요. 전에는 가래떡이었던 것 같은데, 제 기억이 확실하지는 않아요.
